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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뉴스1번지] 이준석 첫 인사…수석대변인 황보승희·비서실장 서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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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이준석 첫 인사…수석대변인 황보승희·비서실장 서범수

<출연 : 남영희 민주당 인천동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이두아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주요 당직 인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석대변인과 비서실장에 모두 초선의원을 임명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일으킨 변화에 어떻게 맞설지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남영희 민주당 인천동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 이두아 전 국회의원 어서 오세요.

<질문 1> 국민의힘 전당대회, 역시 이변은 없었습니다. 헌정사에서 집권여당 또는 제1야당에서 30대가 '간판'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원과 시민들, 경륜과 경험보다 변화에 손을 들어준 셈인데 이번 결과 어떤 의미가 담겼다고 보십니까?

<질문 2> 이 대표는 새 지도부 진용을 갖추기 위한 당직 인선에 들어갔습니다. 당 대표 권한으로 임명할 수 있는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지명직 최고위원, 여의도연구원장 등인데 벌써 여러 인물이 거론됩니다.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리라 보십니까?

<질문 3> 월요일엔 천안함 희생 장병 묘역이 있는 대전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앞서 천안함 용사와 유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죠. 새로 선출된 당 대표는 첫 공식일정으로 서울현충원에 방문했던 관행을 깨는 행보인데요. 어떻게 보세요?

<질문 4> 이 대표, 어제 수락연설에서 "다양한 대선 주자들이 공존할 수 있는 당을 만들어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입당할 첫 번째 시한으로 8월을 제시하기도 했고요. 윤 전 총장 입장에서는 이준석 체제가 득일까요. 실일까요?

<질문 5> 경선 과정에서 이 대표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다시 모시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대선 후보가 정해지면 상의를 통해 모시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김 위원장 선대위원장으로 재등판할 가능성 있다고 보세요?

<질문 6> 이준석 대표 선출이 여당인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 같은데요. 대선을 앞두고 2030 표심을 잡기 위해 세대교체의 요구가 커질 것 같은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1> 당장 민주당 내에서는 90년대 학번 70년대생인 이른바 97세대를 중심으로 변화에 속도를 내야 한다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민주당 내에서 젊은 층의 목소리가 힘을 얻게 될까요?

<질문 7> 당장 경선을 앞둔 대권 후보들도 셈법이 복잡합니다. 이재명 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총리 등 여권의 빅3는 환영의 메시지를 내면서도, 민주당 변화와 쇄신에 초점을 맞췄는데요. 이번 세대교체의 바람, 대선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질문 8> 민주당은 우선 예정대로 다음 주 대선 기획단을 출범시킨다는 계획인데요. 여권의 잠룡들이 경선 연기론을 두고 연일 맞서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준석 체제하에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에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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