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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올림픽 개최 단계 들어서"...日 지자체는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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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IOC 바흐 위원장이 도쿄올림픽은 이제 개최 단계에 들어갔다고 공언했지만 일본 국민의 불안과 우려는 여전합니다.

마라톤 경기가 예정된 홋카이도는 의료 상황 악화로 긴급사태 해제도 불투명하고, 수도권 각지의 대규모 관람 계획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IOC 바흐 위원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연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올림픽은 이제 개최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