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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리에 "딸, 남편 이재학 영향? 작곡가 되고 싶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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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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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리에의 딸 예나가 음악 재능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에서는 국제 부부는 두 딸아이 엄마로 돌아온 ‘미수다’ 출신 일본 미녀 아키바 리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리에는 "아빠가 작곡가다 보니까 딸 예나가 '나도 작곡가 되고 싶어'라고 하더라. 남편이 장난으로 '그럼 노래를 만들어서 아빠한테 들려주면, 예나가 만든 멜로디로 아빠가 노래를 완성시키겠다'고 말한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예나는 아빠 이재학이 작사·작곡한 영화 '국가대표'의 'Butterfly'를 들으며 아침을 먹었고, 다음 신청곡으로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선택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MBN 예능프로그램 '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MB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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