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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펜트하우스3' 이지아, "네 정체가 뭐야?"…엄기준 살해하려는 온주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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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지아가 엄기준을 죽이려는 온주완을 막았다.

11일 방송된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백준기(온주완 분)를 만난 심수련(이지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서진(김소연 분)은 주단태(엄기준 분)를 협박했다. 주단태가 로건에게 폭탄 테러를 가한 증거를 가지고 있었던 것. 이에 천서진은 이를 심수련에게 넘기지 않고 주단태에게 압박을 가했다.

천서진은 청아 그룹의 주식이 2배로 뛸 때까지 계약 동거를 유지하자는 것, 그리고 자신이 원할 때 원하는 비율로 재산을 분배하는 것을 조건으로 주단태의 폭탄 테러 사실을 알리지 않겠다고 했다.

천서진은 "잊지 마, 주단태 네 목숨줄은 내가 쥐고 있다는 것. 나를 한 번만 더 화나게 하면 네 폭탄 테러는 온 세상이 다 알게 될 거야"라고 했다.

하윤철(윤종훈 분)은 유동필(박호산 분)의 도움을 받아 출소했다. 그는 주단태가 솔깃할 정보를 흘리며 주단태에 손을 내밀었다. 이에 이규진(봉태규 분)은 하윤철을 믿을 수 없다며 반대했다.

그러자 하윤철은 "2년 전 오평 지구 근처에서 조선시대 가마터가 발견된 것 알고 계시죠? 오평 지구를 뒤집을 묘안 내가 알고 있는데. 감방에 혼자 남아 생각을 좀 해봤다. 정의로운 척해서 내가 얻은 게 뭘까. 나 이제 그딴 너절한 짓 안 한다. 주제 파악 제대로 했고 이제 쓰레기 중의 쓰레기가 되도록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지금 여기 나보다 절실한 사람 아무도 없을걸요. 난 모든 걸 잃었어요. 와이프도 자식도 집도 돈도 명예도 전부 다, 하다 못해 의사 면허도 정지됐다"라며 "복수도 힘 있고 빽 있어야 가능하다. 난 이제 살아야겠다"라고 자신의 손을 병으로 내려치며 믿어달라 호소했다.

이에 주단태는 하윤철을 믿어보기로 했고, 하윤철은 "후회 안 하게 해 드리겠다. 앞으로 주 회장님 발바닥도 핥아줄 각오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대 음대 실기 시험 당일, 진 선생(안연홍 분)은 하은별(최예빈 분)과 함께 시험장에 등장했다. 그리고 그는 주단태의 사주로 하은별과 배로나(김현수 분)의 시험을 모두 망치게 했다. 주단태는 이 사실을 어필하며 주석경(한지현 분)이 더 의존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주단태는 "네 엄마가 지금 네들한테 잘하는 이유가 뭔지 아니? 너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고 싶은 거야. 그래야 친엄마가 남긴 유산을 빼앗을 수 있거든"이라고 했다. 이에 주석경은 "우리 엄마 그런 사람 아니에요"라고 심수련을 여전히 믿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주단태는 "미안하지만 사실이야. 친엄마가 죽은 것도 지금 엄마와 관련되어 있어"라며 주석경을 자극했고, 주석경은 "정말 로건(박은석 분)이 우리 친엄마를 죽인 거예요? 엄마 때문에?"라며 심수련에 대한 불신을 갖기 시작했다.

이때 백준기가 주단태를 향해 총을 겨눴다. 그리고 이를 심수련이 급히 막았다. 백준기는 "이거 놔. 저 새끼 죽여버릴 거야"라며 심수련의 손을 뿌리치려 했다.

그러자 심수련은 "백준기 너 정체가 뭐야. 저기 내 딸이 있어. 눈 앞에서 자기 아빠가 죽는 걸 보게 할 수 없어. 절대 안 돼"라며 온몸으로 백준기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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