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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주목해요" "미국에서 사랑 가져왔다" 이런 영부인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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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함께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 소박한 옷차림으로 나선 패션 외교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편의 첫 해외 순방에 동행한 질 바이든 여사.

G7 개최지인 영국 도착 직후 미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연설에 나섭니다.

이때 연단 뒤편에 앉은 장병들이 대통령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자 바이든 대통령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영부인은 남편에게 주목하라고 농담을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