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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대처 ‘디포렌식코리아’ 법무법인 대호와 사이버 보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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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법무법인 대호(대표변호사 신동욱, 최수한)와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 디포렌식코리아(김현걸대표)가 지난 4월 대호 대회의실에서 ‘사이버 보안 관련 법률 자문 및 정보보안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심각성을 날로 더하고 있는 사이버 범죄 관련 현안들에 대해 양 기관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이버상의 보안 위협에 따른 사회적 피해에 선제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상호 간 특화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정보보안 사안들에 대한 대응 및 예방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게 됨으로써 양 기관의 전문성 향상과 및 공적 사회기관으로서의 책무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몸캠피싱 범죄들은 여성들을 직접 채용하는 사례들도 더러 발생하고 있고 정확하게 표준어를 사용하는 등 수법이 매년 진화하고 있다. 만약 피해를 입었다면 신속하게 보안회사를 찾아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사이버보안협회에 소속된 국내 1세대 보안 전문 업체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싱 범죄 및 동영상유포 협박 전문 대응팀을 통해 몸캠 영상물 유포 피해자들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보안 업체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동영상 유포협박, 몸캠 등과 같은 범죄는 피해를 입은 즉시 신속하게 보안 전문가 또는 전문업체를 찾아 기술적으로 대응해 유포 경로를 차단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싱 피해자 구제활동을 통해 작년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보안 및 안전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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