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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군·무장단체' 본격 반격…군부, 수지 혐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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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얀마 소식인데요. 지금 상황은 시민들이 군부에 무력으로 본격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국민통합정부가 창설한 시민군에 각 무장단체들도 힘을 합치고 있고 최근엔 80명이 넘는 정부군이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군부도 압박을 더해가고 있는데,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에 대해서는 혐의를 또 추가했습니다.

김지아 기자입니다.

[기자]

미얀마 시민들이 나무를 직접 깎아 소총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