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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나, 잘생긴 아들과 행복..시집 잘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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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정지원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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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지원이 잘생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아나운서 정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각대를 처음 본 재후가 이내 엄마를 찍어주겠다며 카메라를 앗아갔다 #엄마회사가는토요일 #결국가족사진은없고 #왈가닥두살 #우리재후500일 #기쁜날 #소중한추억 #불후의명곡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지원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화려한 의상을 입고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으며, 소준범의 아버지 소진세 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명 '교촌며느리'로 불리게 됐다. 그는 지난해 1월 득남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KBS에 복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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