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716405 1192021061168716405 01 0101001 politics 6.3.1-RELEASE 119 연합뉴스TV 60520358 true true false true 1623358934000 文대통령 G7 참석 오늘 출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방문 2106111131

이슈 G7 경제정상회담

문대통령, 英 G7 정상회의 참석차 오늘 출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대통령, 英 G7 정상회의 참석차 오늘 출국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2박 3일간 영국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차 오늘 출국합니다.

정상회의 이후에는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을 연쇄 국빈 방문해 정상외교를 이어갑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한미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재개된 대면 정상외교, 문재인 대통령의 두번째 방문국은 영국입니다.

올해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영국의 존슨 총리 초청으로 호주, 남아공, 인도 정상과 함께 참석하는 겁니다.

<박경미 / 청와대 대변인> "문 대통령은 6월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개최되는 확대회의 3개 세션에 참석하여, 그린과 디지털을 주축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의 기간 동안 참가국 정상들과 별도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입니다.

영국, 호주, 유럽연합과 각각 양자회담이 확정됐고,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한미일 또는 한일 정상회담이 열릴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청와대는 현재 추진하거나 협의 중인 일정은 없다고 했지만, '대화에 열려 있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점에서 정상들이 서서 얘기를 나누거나 소파에 앉아 자유롭게 얘기하는 회동 방식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입니다.

문 대통령은 영국 방문을 마친 뒤 오스트리아와 스페인을 연이어 국빈방문합니다.

오스트리아 대통령, 총리와 회담을 갖고, 스페인에서는 국왕 주최 국빈만찬 등의 일정을 소화합니다.

특히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는 경제인 행사에 참석한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성승환입니다. (ssh82@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