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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들 강시후, 뉴스 깜짝 출연.."큰 몸집과 파워 눈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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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준형 기자]방송인 강호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 꿈나무’로 방송에 처음 출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종합뉴스에서는 MBN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이 보도됐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강호동의 아들인 강시후 군의 출연이었다. MBN 종합뉴스 측은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이날 대회에서 어른 못지 않은 몸집과 파워를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강시후 군은 MBN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드라이버가)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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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은 앞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서 아들 시후 역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훌륭한 운동선수가 돼 달라고 빌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서도 아들에 대해 언급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방송에서 언급된 것 이에 얼굴이 공개된 것은 처음인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강호동을 쏙 빼닮은 덩치와 외모가 눈길을 끈다. /seon@osen.co.kr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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