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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애 여가부 장관, '성추행 사망' 공군중사 빈소 찾아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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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국방부와 현장 점검 등 일정 조율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8일 오후 공군 복무 중 성추행 및 2차 피해 등을 당한 후 사망한 고(故) 이 모 중사(부사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여가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이 중사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할 예정이다.

이 중사는 지난 3월 초 충남 서산에 있는 공군 모 부대에서 근무하던 중 선임인 장모 중사의 강요로 저녁 자리에 불려 나간 뒤 귀가하는 차량에서 강제추행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