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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류성재 '셀프' 공개열애…더할 나위없이 쿨하고 화끈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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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한예슬(41)이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31)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셀프' 공개열애 스타로 거듭났다.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를 인정하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 류성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저희 사랑을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얼굴을 맞대고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자를 쓰고 밝게 웃는 모습이 이미 닮은 꼴이라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이어 "무엇보다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며 "제가 예쁘게 잘 키워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해당 게시물에 앞서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간 공개연애를 희망한다고 공공연히 밝혀온 한예슬은 직접 연인을 공개하면서 '언행일치'를 행하는 모습으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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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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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연인 류성재는 ‘운빨로맨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등 다수의 연극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108년 10월 막을 내린 연극 ‘타오르는 어둠속에서’를 끝으로 연기활동을 하진 않고 있다.

배우 활동이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 한예슬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8개월째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특유의 거침 없고 솔직한 성격답게 주변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남자친구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한예슬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가장 중요한 건 느낌인 것 같다. 끌리면 어쩔 수 없다. 가끔 주변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할 때도 있다”면서 “그래도 굳이 이상형을 따져본다면 순진하고 순수한 귀여운 친구, 어릴 적 로맨스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적인 연애를 추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음은 한예슬 인스타그램 전문>

저희 사랑을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려서 제가 강아지라고 불러요.

귀엽고 다정하고 러블리하고 무엇보다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합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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