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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쇼 폭발!' RNG, 롤드컵 제패한 담원 기아 제압…'LPL 우승팀 위엄' [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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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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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RNG가 담원 기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1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는 '2021 MSI' 럼블스테이지 1일차 담원 기아 대 RNG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담원 기아는 '칸' 김동하, '캐니언' 김건부, '쇼메이커' 허수, '고스트' 징용준, '베릴' 조건희가 나왔다. RNG는 '샤오후' 리유안하오, '웨이' 얀양웨이, '크라이인' 유안쳉웨이, '갈라' 첸웨이, '밍' 시센밍이 출전했다.

1경기에서 담원 기아는 사이온, 우디르, 루시안, 트리스타나, 세트를 선택했다. RNG는 그라가스, 올라프, 오라이나, 카이사, 노틸러스를 픽했다.

초반 라인전은 팽팽하게 흘러갔다. 4분 봇에서 2대 2 싸움이 열렸고 서포터끼리 교환된 가운데 미드에서도 캐니언과 쇼메이커가 웨이를 끊어냈다.

7분 캐니언은 웨이의 동선을 파악하며 첫 바람용을 챙겼다. 9분 캐니언은 빠르게 첫 전령을 쳤고 RNG의 견제에도 천령을 가져갔다. 곧바로 베릴은 봇에서 이니시를 걸었고 밍을 터트렸다. 대신 갈라가 고스트를 잡았지만 칸의 텔포로 갈라까지 잡아냈다.

12분 두 번째 바다용이 나왔고 캐니언은 미드에 전령을 풀고 용 시야를 잡았다. 이때 밍이 캐니언을 제대로 물었고 캐니언이 터졌다. 결국 용은 RNG가 가져갔다.

15분 봇에서 대규모 합류 싸움이 펼쳐진 가운데 RNG가 칸을 잡으며 이득을 봤다. 이어진 두 번째 전령 타임, 캐니언이 빠르게 전령을 획득했다.

17분 RNG는 점멸이 없는 베릴을 노렸고 잡아냈다. 베릴이 죽었지만 담원 기아는 미드에 전령을 사용하며 미드 1차를 날렸다.

18분 세 번째 대지용이 출현했다. 담원 기아가 뭉쳐서 용을 가져갔다. 이어진 한타, RNG가 칸과 베릴을 끊었다. 추가로 RNG는 봇 1차까지 밀어냈다.

23분 미드에서 샤오후의 이니시로 한타가 열렸고 킬 교환이 이뤄졌다. 이어 네 번째 용은 담원 기아가 획득했지만 칸이 죽었다. 이때 RNG는 바론으로 회전, 바론은 물론 4킬까지 가져갔다.

26분 RNG는 바론 버프를 사용해 미드로 진격, 쌍둥이까지 진출했다. 담원 기아 진영에서 열린 한타, RNG가 한타까지 이기면서 게임을 그대로 끝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라이엇 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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