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143317 1192021051468143317 02 0208002 society 7.0.0-HOTFIX 119 연합뉴스TV 0 true true false false 1620988406000

[날씨] 월요일까지 곳곳 강한 비…고온 누그러져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날씨] 월요일까지 곳곳 강한 비…고온 누그러져

5월이 아직 절반에 미치지 못했는데, 오늘 날씨는 정말 여름처럼 더웠습니다.

오늘 한낮기온 서울은 30.8도로 올 최고기온을 기록했는데요.

하지만 내일부터 비가 내리며 때 이른 고온을 식혀주겠고요.

서울 기준 낮 기온 내일은 24도, 일요일 22도, 월요일은 21도까지 낮아져 오늘과 비교한다면 10도가량이나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텐데, 일단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양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요.

밤이면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드는 곳이 많겠습니다.

문제는 북쪽의 찬 공기가 강하게 밀려들면서 일요일 새벽 다시 비구름대를 발달시키겠고, 내륙 많은 곳들에 시간당 30mm 안팎의 장대비를 쏟아내겠습니다.

월요일까지 많게는 100mm의 큰비도 예보되어 있어 주변을 점검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 19도, 강릉 15도, 대구 18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24도, 광주 25도로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다가오는 부처님오신날에는 전국에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무난한 날씨가 예상되고요.

한낮기온도 26도까지 올라 봄기운 완연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