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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 "7년 전 급성 심근경색 발병…이후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아"(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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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임현식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임현식이 출연했다.

이날 임현식은 "주말에 항상 딸들과 만나고 있고,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고 있어서 독거노인 신세를 벗어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7년 전 혼자 살고 있을 때 운전하고 가는데 가슴에 통증을 느꼈다. 안정을 취하려고 하는데 계속 안 좋아지더라. 그래서 급하게 응급실을 갔는데 급성 심근경색이어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게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게 됐다고.

의사 권유경은 "급성 심근경색은 혈전으로 인해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발병되는데, 돌연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며 "치료해도 사망률이 3~40%가 된다"고 경고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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