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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운 백상 소감 "한번 뿐인 신인상, '남매의 여름밤'으로 받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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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최정운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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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최정운이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최정운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 뿐인 신인상을 '남매의 여름밤' 옥주로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남매의여름밤"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최정운은 이와 함께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 수상 소감을 밝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생중계된 백상예술대상에서 '남매의 여름밤'으로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가 출연한 '남매의 여름밤'은 여름 방학 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가 겪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해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휩쓸었다.

최정운은 주인공 옥주의 시선을 통해 보편적인 가족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10대 소녀의 성장통과 가족애를 덤덤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낸 데 이어 제2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2020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그리고 백상예술대상 신인상까지 거머쥐며 더욱 주목받는 신인 배우가 됐다.

한편 최정운은 최근 지진희, 김지수, 김선아, 백지원, 손여은 등 배우들이 소속된 이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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