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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워터파크 수중 청소작업 30대 직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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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노동부 사고 원인 조사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의 대형 워터파크 시설에서 수중 작업을 하던 직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김해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1시 10분께 야외파도 풀장 바닥 이물질 제거 등 수중 청소작업을 하던 A(37)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가 난 워터파크 야외 파도 풀장은 최대 수심이 2.4m에 달한다.

워터파크 측은 사고 당시 2인 1조로 근무했고 A씨는 수중 작업, 다른 직원은 A씨를 관찰하는 업무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은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회사 관계자 조사, 현장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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