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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 민간마을 포격에 계엄령 선포...시민군 초기 진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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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진영 국민통합정부가 이달 초 시민방위군 창설을 발표한 뒤 각 지역에서 시민방위군 결성이 잇따르자 미얀마 군부가 이들에 대한 초기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어제(13일) 서부 친주 민닷 지역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포격을 가했다고 현지 매체 이라와디가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17살 소년이 숨지고 최소 6명이 다쳤습니다.

군경은 민닷 지역에 계엄령도 선포해 해당 지역 주민들은 소수민족에 대한 인종 학살이 이뤄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민닷 지역에서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사제 무기로 무장한 시민군이 군을 공격해 최소 20명의 군인을 사살했습니다.

이여진 [listen2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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