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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이성윤 기소에 "결국 욕보이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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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최고위원은 검찰이 김학의 전 차관 불법 출국금지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기소한 것은 결국 욕보이겠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아침회의에서 외압 의혹에 등장하는 검찰과 법무부 고위직 4명 가운데 3명은 공수처로 넘기고 이 지검장만 기소한 것은 석연치 않다며, 검찰의 선택적 정의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 지검장의 공소장 내용 일부가 보도된 것과 관련해서는 수사팀 내부에서 만들고 유출된 것으로 의심된다면서, 법무부의 감찰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학의 전 차관을 반복적으로 무혐의 처리한 검사들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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