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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신작 ‘블레스 언리쉬드 PC’ 이용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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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게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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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의 신작 게임 ‘블레스 언리쉬드 PC’에 대한 글로벌 이용자의 호응이 뜨겁다. 지난 13일 최종 테스트 첫날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두차례나 긴급 서버 증설이 이뤄졌다. 최고 동시접속자수도 4만5000명을 기록했다.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지난해 3월 네오위즈가 콘솔 플랫폼 엑스박스원을 통해 처음 선보인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의 PC 버전이다. 액션성에 중점을 둔 게임방식이 특징으로 지난해부터 수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의 경우도 한층 개선된 사용자 환경(UI) 및 경험(UX)를 선보이고 핵심 요소인 ‘블레스’ 및 스킬의 작동 방식을 변경하기도 했다.

네오위즈는 “그간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전투, UI 및 UX 등 대부분의 요소에서 대대적인 개선작업이 진행됐으며 이런 점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라며 “테스트 기간 중 스팀 기준 자체 최고동접자 수를 기록함에 따라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네오위즈는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정식 출시 이후 이용할 수 있는 고급 게임 아이템을 테스트 참여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오는 주말 이용자 증가세를 예상해 추가 서버 증설도 검토 중에 있다. 테스트는 오는 17일까지 전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체 홈페이지 및 ‘스팀’을 통해 진행한다.

박점술 개발 총괄 프로듀서는 “안정적인 테스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MMORPG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정식 출시 전까지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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