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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탬파베이, 최지만의 100%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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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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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여전히 로스터 등록을 기다린다.

탬파베이 타임스의 마크 톱킨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최지만이 그라운드(홈구장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타격 훈련을 했다. 하지만 로스터에는 등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이날 화상 인터뷰에서 “최지만은 어제 무릎 치료를 받았다. 상태가 한층 좋아졌다”며 “그러나 아직 준비가 덜 됐다. 약간의 통증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일 상태를 지켜봐야 할 듯하다”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의 탬파베이 담당 애덤 베리 기자는 “구단은 최지만이 다시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지 않고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최지만은 올해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다. 관절경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마이너리그 트리플A서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섰다.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23타수 6안타) 2타점 3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빅리그 선수단에 합류했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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