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124524 0022021051468124524 05 0507003 sports 6.3.1-RELEASE 2 중앙일보 59876545 false true false false 1620949023000

이슈 스포츠계 사건·사고 소식

MLB 뉴욕 양키스 토레스까지 양성, 코로나19 확진자 8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원 백신 접종 이후 확진 판정

중앙일보

지난 9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는 토레스(오른쪽)와 애런 분 감독. [AP=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자가 8명으로 늘어났다.

양키스 구단은 유격수 글레이버 토레스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14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토레스가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토레스를 포함해 양키스 확진자 8명 중 7명이 무증상 감염자다. 선수 중에서는 토레스가 처음이다. 토레스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양키스는 최초 확진자인 3루 코치 필 네빈과 토레스를 포함해 확진자 모두 존슨앤드존슨 사의 백신을 접종했지만, 집단 감염 사태에 휘말렸다. MLB 사무국 의료 전담부서와 뉴욕주 보건 당국은 양키스 선수들의 추가 검사로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넌 뉴스를 찾아봐? 난 뉴스가 찾아와!

ⓒ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