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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사구' 알테어, 13일 한화전 선발 제외…최승민 중견수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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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곽영래 기자]2회초 1사 NC 알테어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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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NC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30)가 팔꿈치 사구 영향으로 선발에서 빠졌다.

알테어는 13일 대전 한화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동욱 NC 감독은 "사구 때문에 팔꿈치가 부어있다. 오늘 타격은 힘들다. 타격 훈련도 안 했다. 대수비 정도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알테어는 전날(12일) 한화전에서 1회 배동현의 초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았다. 9회 끝까지 경기를 정상 소화했지만 사구 후유증으로 이날 하루를 쉬어간다.

알테어가 빠진 중견수 자리는 7년차 우투좌타 외야수 최승민이 맡는다. 9번 타순에 들어선 최승민은 올 시즌 4경기 8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이다. 2군 퓨처스리그에서 13경기 타율 4할1푼2리 4도루로 활약했다.

이날 NC 선발 라인업은 박민우(2루수) 권희동(좌익수) 나성범(우익수) 양의지(포수) 박석민(3루수) 이원재(지명타자) 노진혁(유격수) 강진성(1루수) 최승민(중견수) 순이다. 선발투수는 좌완 김영규. 김영규의 1군 등록으로 우완 투수 소이현이 엔트리 말소됐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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