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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해명, "사고 쳤다"→"괜한 SNS로 심려끼쳐 죄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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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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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해명 글에 시선이 쏠렸다.

배우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실은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 했어요. 한 달 전에도 같은 일로 다친 적 있거든요"라는 해명 글을 게재했다.

이는 전날인 12일 그가 SNS에 올린 글에 대한 해명으로, 당시 이윤지는 "진짜 별로다. 잘난척 하면서 결국. 오늘 안에 사고를 치는. 후회를 그렇게 하고 또 후회를 한다는 건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데.. 정말 진짜. 미안해 아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같은 글은 팬들의 걱정을 낳았고, 결국 이윤지가 해명을 직접 하고 나선 것.

이윤지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요"라며 "저의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조금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겠지요"라고 했다.

끝으로 이윤지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라며 글을 맺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3살 연상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함께하고 있다.

▼ 다음은 이윤지 해명 글 전문이다.

실은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 했어요. 한달 전에도 같은 일로 다친 적 있거든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용.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말이예요.

저의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조금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겠지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

사진=eNEW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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