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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8일 만에 몰리나와 짝 이뤄 밀워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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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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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LA, 이사부 통신원] 세인트루이스 카니널스의 김광현이 야디에르 몰리나와 짝을 이뤄 불패 행진을 이어간다.

김광현은 12일(한국시간)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이 원정 3연전 1차전 선발로 나서 포수 몰리나와 배터리를 이룬다.

김광현은 지난 6일 뉴욕 메츠와의 더블헤더 1차전과 지난달 3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는 몰리나가 부상 중이어서 앤드류 키즈너가 안방을 지켰다.

그러나 몰리나가 지난 주말 부상자명단에서 복귀해 지난달 24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이후 18일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현재 21승14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인트루이스는 4연승 행진을 위해 최강의 라인업을 구성해 밀워키와 만난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토미 에드먼(2루수), 딜런 칼슨(우익수), 폴 골드슈미트(1루스), 놀란 아레나도(3루수), 폴 데용(유격수), 몰리나(포수), 타일러 오닐(좌익수), 해리슨 베이더(중견수) 김광현 순으로 밀워키의 선발 프레디 페랄타 공략에 나선다.

페랄타는 올 시즌 3승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진 53개를 잡았다. /lsb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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