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063757 0092021051268063757 04 0401001 world 7.0.0-HOTFIX 9 뉴시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620765853000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다우, 2월 말 이후 최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우 473p↓…나스닥, 기술주 반등으로 손실 만회

뉴시스

[뉴욕=AP/뉴시스]지난 3월26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주식 중개인들이 분주히 일하고 있는 모습. 2021.05.1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473.66포인트(1.36%) 급락한 3만4269.1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6.33포인트(0.87%) 하락한 4152.1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2.43포인트(0.09%) 빠진 1만3389.43에 폐장했다.

CNBC에 따르면 댜우 지수는 지난 2월26일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0.9% 가까이 내려갔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장중 2.2%까지 떨어졌으나 기술주들이 반등하면서 하락폭을 줄였다.

장 초반 고가의 기술주들이 시장 손실을 주도했고 매도세는 은행주부터 에너지주, 산업주까지 이어졌다. 이후 기술주들이 반등하면서 손실을 만회했다.

아마존과 넷플릭스는 모두 1% 넘게 올랐고 페이스북은 0.2% 상승 반전했다. 애플과 알파벳은 장 후반 손실을 크게 줄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