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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텍, 자동차 '코로나19' 방역 서비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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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관리 서비스 업체 카앤올과 MOU

(지디넷코리아=김윤희 기자)ADT캡스(대표 박진효)는 자사 경비·경호 사업 계열사인 캡스텍이 카앤올과 차량 안전 관리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량에 특화된 바이러스 관리 솔루션을 출시하고,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캡스텍은 ‘캡스클린케어’ 서비스 대상을 차량으로 확장한다. 캡스클린케어는 코로나19를 포함한 바이러스, 박테리아에 대한 살균 소독부터 바퀴벌레, 개미 등 보행해충 방제와 파리, 모기 등을 제거하는 비래해충 방제까지 맞춤형 방역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그 외 다양한 환경과 사업장 특성에 맞춰 전문적인 방역 지침을 제안하고, 현장 검증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현장 인증’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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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캡스텍 대표는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로 꼽히던 차량 내 방역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운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캡스텍은 다양한 사업군과 협력하며 ‘캡스클린케어’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고 K-방역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기자(ky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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