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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단 3초 만에 울린 호각 소리? 新괴물 도전자 등장 [MK★TV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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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강철부대’ 육탄전 최종 라운드 종목이 공개되자 도전자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돈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SKY,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연출 이원웅 / 제작 SKY, 채널A) 8회에서는 육탄전 1라운드 ‘참호격투 대장전’에 이어 최종 라운드 미션이 펼쳐지며, 강력한 베네핏을 얻게 될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 미션의 승패를 좌지우지할 베네핏이 걸린 육탄전 최종 라운드 종목이 공개된다. 특히, 해당 미션은 깃발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고 해 속도감 넘치는 대접전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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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육탄전 최종 라운드 종목이 공개되자 도전자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돈다. 사진=강철부대


한편, 단 3초 만에 종료 호각을 울리게 한 압도적인 장악력을 지닌 도전자가 나타난다. 믿기지 않는 전개에 강철부대원들은 그를 ‘괴물’이라 칭하며 감탄을 금치 못할 예정이다. 또한 김성주는 “맞설 전략이 있을까?”라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며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해 궁금증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괴물’ 도전자에 대적할 악바리 근성을 지닌 도전자가 등장, 예측 불가의 전개가 기다린다. 그는 모두의 우려 속에서도 “이길 자신이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과연 ‘넘사벽’ 수준의 전투체력을 자랑한 도전자는 누구일지, 강력한 베네핏을 쟁취할 부대는 어디가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강철부대’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에서는 그동안의 미션에서 아쉬움을 표출했던 도전자가 자신의 강점을 십분 활용, 두각을 드러낸다. 또한 특화되지 않은 분야의 미션임에도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목표를 향한 자신감, 그리고 매 순간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로 임하는 도전자들의 노력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며 본 방송에 대한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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