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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측 "세븐틴 컴백 정해진 바 없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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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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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측이 컴백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일 오전 YTN star에 "세븐틴의 컴백 날짜는 정해진 바 없으며 일정이 정해지면 공식적인 공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세븐틴이 6월 중 컴백을 목표로 하며 곡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세븐틴은 지난해 10월 스페셜 앨범 'Semicolon'을 발표했다. 또 최근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ひとりじゃない)'로 빌보드 재팬 주간 싱글 세일즈 차트 'JAPAN Top Singles Sales'에서 37만 2,913장의 판매량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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