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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하♥' 최지우, 2살 딸보다 신난 47세 엄마…행복 육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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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분홍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한 놀이터에서 환하게 웃는 최지우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7세가 된 최지우는 40대 후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딸과 함께 방문한 듯한 놀이터에서 최지우가 제일 신났다고 흐뭇해했다.

2018년 3월, 9살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최지우는 지난해 5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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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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