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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어머니, 뇌종양 갑자기 재발해 68세에 세상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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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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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은/사진=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방송화면



배우 이시은이 뇌종양 재발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서 이시은은 43세에 '갑작스러운 이별'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친정 엄마가 68세에 돌아가셨다"며 "6년 전에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재발하지 않아서 완치됐다고 생각했는데 2012년에 갑자기 재발했다"고 눈물을 보였다.

올해 52세인 이시은은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요즘 감정기복과 위축성 위염, 장염, 비염 증상이 있다"며 "감기도 걸리면 잘 안 떨어진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시은은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KBS2 '부부 클리닉-사랑과 전쟁2'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JTBC '고부스캔들', 채널A '부부극장 콩깍지'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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