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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남자 친구보다 '바퀴 달린 집'을 더 생각해"...웃음꽃 만발 (바퀴달린집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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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오나라가 '바퀴 달린 집'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2'에서는 오나라가 높은 텐션을 뽐내며 바퀴 달린 집을 찾아 삼형제와 인사를 나눴다.

오나라는 밝은 모습으로 성동일과 김희원의 안부를 물은 뒤 "일주일 내내 '바퀴 달린 집'을 남자 친구보다 더 생각한 것 같다. 오빠들을 보다가 시완 씨를 보면 안구 정화가 되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시완은 오나라에게 바퀴 달린 집의 구조를 설명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임시완이 창가에 앉아 "여기에서 커피를 마시면 이곳이 정말 내 집 같다"고 설명하자, 오나라는 성동일에게 "시완 씨가 설명하는데 마치 그림 같았다"고 칭찬했다. 성동일은 질투하며 "그냥 올라가라"고 말했다.

오나라는 삼형제를 위해 선물도 준비했다. 각자의 얼굴이 귀퉁이에 그려진 도마였다. 특히 성동일의 도마는 크기에서부터 차이가 났다. 오나라는 "이 도마를 직접 재단하고 깎고 사포질해서 만든 거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오빠들을 지켜봤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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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은 모두를 위해 쫄면 요리에 돌입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난항을 겪었다. 이를 걱정스레 지켜보던 오나라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되는 거 맞냐"고 물었고, 성동일은 "그냥 지켜보는 건 나도 처음이다. 그냥 둬 보자"고 제안했다.

성동일의 만류에 적극적으로 돕지는 못했지만 오나라는 중간중간 김희원에게 힌트를 주었다. 김희원은 "조심해라. 우리는 무조건 남 탓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중간중간 청소하는 임시완에게 "치우면서 하는 스타일 너무 좋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김희원은 쫄면을, 임시완은 기름떡볶이를 완성했고, 성동일은 이와 같이 먹을 고기를 구웠다. 성동일은 마가린을 두른 프라이팬에 차돌박이를 구웠고, 임시완은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냄새"라고 감탄했다.

차돌박이와 쫄면을 맛본 오나라는 "진심 맛있다"고 감탄했다. 김희원은 "농담 아니고 진짜 맛있다"고 거들었다. 임시완은 "양념이 너무 잘 됐다"고 쫄면을 칭찬했고, 김희원은 "일단 내가 다 한 걸로 하자"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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