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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역대급 텐션으로 등장! "남친보다 더 많이 생각…임시완 보며 안구정화" ('바퀴달린집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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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오나라가 '바퀴달린집2'에 등장했다.

7일에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2'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임시완이 경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게스트로 오나라가 등장했다.

앞서 오나라는 전화로 세 사람과 인사했다. 오나라는 "시완씨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 오늘 얘길 많이 하고 싶다"라며 "동일오빠, 희원오빠가 힘들게 안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시완은 "예 없습니다"라고 장난치듯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힐링 프로그램이니까 나는 가서 쉬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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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은 "오늘 와서 편안하게 쉬고 딱 갈 수 있게 해주겠다. 공주 대접을 해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나라는 "면요리를 좋아하는데 가능한가"라고 물었다. 김희원은 당연히 가능하다며 큰소리를 쳤다. 이날 김희원은 오나라를 위해 요리에 도전하기로 했다.

이날 '바퀴달린 집'이 도착한 앞마당은 고즈넉한 전통이 숨쉬는 양동마을 뒷동산이었다. 김희원, 성동일은 오나라를 위해 커피를 갈며 준비했다. 그 사이 오나라가 캠핑카를 향해 걸어왔다. 김희원, 성동일, 임시완은 오나라를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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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김희원을 보며 "잘 있었나. 흰 머리가 왜 이렇게 많냐. 염색을 왜 안하냐"라고 물었다. 김희원은 "원래 흰 머리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오나라는 임시완을 보며 "파마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오나라는 "'바퀴달린 집'에 오기 전에 사진을 보면서 계속 공부했다. 남자친구보다 이 세 사람을 더 많이 생각한 것 같다. 시완 사진을 보면서 안구 정화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은 오나라를 위해서 캠핑카 내부를 하나씩 설명했다. 오나라는 하이텐션을 자랑하며 즐거워했다. 오나라는 "'경주봉'을 가져왔다. 제주도에 있는 한라봉을 경주에 심어서 재배한 건데 당도가 엄청 높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경주봉을 맛본 성동일은 "정말 시다"라고 소리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성동일은 "내가 정말 신 걸 못 먹는데 뒷맛은 달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바퀴달린집2'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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