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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美 대형 제작사 MGM과 'NCT 할리우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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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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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미국의 마크 버넷(Mark Burnett) 프로듀서와 대형 제작사 MGM Worldwide Television(이하 MGM)이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 소식에 미국 현지 언론이 들썩였다.

7일(미국 현지시간 6일) SM과 할리우드의 대형 제작사 MGM은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동할 NCT-Hollywood 런칭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Billboard(빌보드), Variety(버라이어티), The Hollywood Reporter(더 할리우드 리포터), DEADLINE(데드라인), The Wrap(더 랩) 등 현지 주요 언론들이 집중 보도해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시켰다.

특히 빌보드, 더 할리우드 리포터 등은 이번 오디션에 대해 “미국에 기반을 둔 K-POP 그룹을 런칭하기 위해 미국 회사와 공동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첫 오디션 프로그램이다”고 소개했으며, 버라이어티는 “NCT-Hollywood 멤버 탄생을 전 세계가 TV로 지켜볼 것이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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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오디션은 미국 할리우드에서 NCT의 새로운 멤버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참가자들은 SM 캠퍼스에서 열리는 ‘K-POP 부트 캠프’에 참여하며, SM의 핵심 시스템인 ‘CT (Culture Technology)’를 기반으로 한 이수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과 NCT 멤버들의 멘토링을 받아 다양한 챌린지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더 랩 등은 “SM은 K-POP 장르의 해외 진출을 선도한 가장 인기있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하나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슈퍼엠 등 메이저 아티스트를 탄생시켰으며, 이번 MGM과의 협업으로 미국 현지 내 활동을 가속화했다”며 SM의 글로벌한 성과에 대해서도 전했다.

한편, SM과 MGM은 NCT-Hollywood 런칭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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