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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측 "최종회 대본 탈고"…결말에 쏠리는 관심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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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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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모범택시'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7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6일,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현재 14~15회를 촬영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 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 드라마다.

'모범택시'는 이제훈(김도기 역)을 필두로 열혈검사 이솜(강하나), 대표 김의성(장성철), 해커 표예진(안고은 ), 엔지니어 장혁진(최주임), 배유람(박주임) 등 연기파 군단의 탄탄한 연기력과, 흥미진진한 연출로 짜릿한 쾌감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로 우리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연일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총 16부작 중 이제 절반을 넘긴 상황, 사적 복수를 행하는 ‘무지개 운수’가 추구하는 정의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모범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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