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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김준희, 연하 남편 사랑 받아 회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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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신혼여행의 추억을 곱씹었다.

김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행원피스 덕분에 신혼여행 사진을 소환하니 뭔가 그때 기억이 떠오르면서 좋으네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롱 쉬폰 원피스를 입고 소녀미를 발산하고 있다. 4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비주얼이다. 연하 남편을 만나 더욱 어려진 김준희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2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을 만나 함께 사업과 가정을 동시에 꾸리고 있다. 최근 김준희는 “1주년 기념 혼인신고 예쁜 부부가 되자”라며 연하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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