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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도경완♥장윤정, 연우-하영 귀여운 동물모사에 꺄르르 "우리만 신기해?"(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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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도경완 유튜브 '도장TV'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두 아이들 연우, 하영이의 동물 모사놀이 일상이 공개됐다.

5일 도경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어린이날 기념!! 연우&하영 평행이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이 영상은 우연히 사진첩을 보다 엄마 (a.k.a. 장회장)가 발견한 영상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만들어보았습니다!'라는 자막으로 시작했다. 이어 2016년 29개월 연우와 2021년 29개월 하영의 모습이 비교됐고 29개월 연우는 "사자는?"이라는 질문에 "어흥~ 어흥"이라고 외쳤다. 이에 장윤정은 "무서워라"라고 반응하며 "고양이는? 멍멍이는?"이라고 다른 동물모사를 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연우는 "아니야, 양"이라며 양 소리를 흉내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이내 "야앙~"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영이는 양팔을 위아래로 흔들며 엄마를 바라봤다. 자신이 흉내내는 동물이 뭔지 맞히기를 원한 것. 장윤정이 "나비?"라고 하자 하영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나비가 맞음을 알렸다. 장윤정은 "다른 거 해주세요"라고 했고 하영이는 생각하더니 "곰"이라고 외쳤다. 이에 장윤정은 "곰?"이라고 했고 하영이는 만족스러워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양과 곰을 표현할 줄 아는 둘의 29개월 평행이론'이라며 '우리만 신기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우는 "닭은?"이라고 묻는 엄마에게 "쪼쪼댁"이라고 답했고 2021년 하영이는 "꼬오꼬"라고 닭을 표현했다. 특히 "꼬오꼬" 하면서 눈을 감고 집중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연우는 또한 병아리는 "삐약삐약", 돼지는 "꾸울꾸울", 소는 "에베에에", 양은 "양양양"이라고 했다.

두 아이들의 모습을 보던 도경완, 장윤정은 '연우야 하영아 사랑해'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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