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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1년 전엔 힘들었죠” 솔직 고백→1주년 축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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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이 ‘뽕숭아학당’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장윤정과 뽕펙트한 ‘1주년 대잔치’를 벌인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에서는 지난 2020년 5월 13일 개교 이후 1주년을 맞은 ‘뽕숭아학당’의 축하 버라이어티 쇼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뽕숭아학당’ 이사장 장윤정은 1주년을 맞은 트롯맨들을 위한 선물을 바리바리 들고 깜짝 방문, 시작부터 특유의 웃음소리를 흩날리며 현장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특히 장윤정은 한 번의 멘트만으로 트롯맨들을 초토화시키는 유쾌한 활약으로 “역시 레전드 장윤정!”이라는 말을 절로 터지게 했던 터. 더욱이 ‘미스터트롯’ 진 이후 누구보다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온 임영웅이 “1년 전엔 힘들었죠”라는 솔직 고백과 동시에 1년 전 영웅에게 해주고픈 메시지를 전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뽕숭아학당’ 1년의 추억을 담은 문제들이 준비된 ‘뽕을 돌아봐’ 퀴즈는 이전의 어떤 퀴즈보다 더욱 강력해진 벌칙과 난이도로 진행됐다. 뽕6의 동공 지진을 일으킨 ‘뽕6 다른 그림 찾기’부터 장윤정 이사장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게스트 눈코입 퀴즈’까지 역대급 퀴즈들이 총출동한 것. 급기야 세상 쿨하던 장윤정이 “나 진짜 언짢아”라며 버럭 호통치게 만든 멤버가 등장, 현장을 뒤집어지게 했다. 더욱이 임영웅은 트롯맨들 사진에 구마적과 마빡이 캐릭터를 덧입히는 등 즉석 애드립을 폭발시키며 물오른 예능감을 증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뽕6’는 초심으로 돌아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마스터였던 장윤정 앞에서 노래를 선보이며, 열정의 노래 한마당을 벌였다. 감성 장인 임영웅이 감성 명곡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부르며 가슴 절절한 ‘감성 포텐’ 무대를 예고하는가 하면, 장윤정 팬클럽 출신 성덕 김희재가 장윤정과 특급 컬래버 ‘너였어’ 무대를 완벽 칼군무로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1년 동안 수고한 뽕6는 장윤정과 함께 차린 만찬을 즐기며 진솔 토크를 펼쳤다. 어디에서도 말한 적 없는 트롯맨들의 진짜 속마음과 서로를 향한 가슴 뭉클한 고백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 것. 맏형 장민호가 “사랑스러워서 미치겠어요”라고 뜬금포 사랑 고백을 던진 대상은 누구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뽕숭아학당’ 개교 1주년을 맞아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여러 계획을 준비 중이다”며 “트롯맨들과 장윤정 마스터가 남다른 케미로 역대급 꿀잼을 터트릴 ‘뽕숭아학당’ 1주년 파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뽕숭아학당’ 1주년 축하 버라이어티 쇼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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