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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노홍철 "왜 얼굴은 계속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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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43살 어린이날을 맞이했다.

노홍철은 5일 개인 SNS에 “어릴 적에는.. 몰랐다... 마흔세살 어린이날.... 이러고 있을 줄..... 퇴근!!! #박자가맞네#살다보면마법같은순간이온다#어린이들아부모님이시키는거정말열심히해#싫으면#정말열심히놀아친구많이사귀고#난후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그는 “#뭐든열심히하면할게생김#재미없게thㅏ는건죄#행복해thㅓ웃는게아니라웃어thㅓ행복한겁니다#왜때문에얼굴은계속커져?#뿅!”이라는 메시지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노홍철은 촬영장에서 저질댄스를 마음껏 추고 있다. 거침없는 춤사위가 인상적. 노홍철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활력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었다.

최근 노홍철은 “더 자유인이 되겠다고 결정했다”며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카카오TV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3에 출연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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