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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모바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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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더게임스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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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정의 달은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은 이 시기면 테마파크나 공원으로 나들이를 나서는 가족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감염 위험과 방역 수칙 등 다양한 어려움이 겹치며 이 같은 야외 활동은 어려울 전망이다.

자연스럽게 시선은 가족들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에 쏠린다. TV시청이나 휴식도 좋지만 둘러앉아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어떨까.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들을 추천한다.

# 가족끼리 달려보자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는 온 가족이 함께 레이싱 대결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판권(IP)을 활용한 이 작품은 원작의 숨 막히는 승부를 모바일로 구현했다는 평이다.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게임인만큼 재미는 두말할 나위 없다. 스피드전, 아이템전 등 모드를 통한 다양한 구성과 할 때마다 달라지는 레이싱 결과가 작품의 묘미다. 모바일 환경에서 역시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뛰어난 조작감과 함께 드리프트, 커브 등의 주행 기술을 통한 화려한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달, 가족끼리 친선 대결을 통해 가벼운 내기를 한 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

또한 이 작품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23일까지 추첨을 통해 다양한 굿즈를 선물하는 SNS 이벤트는 물론, 1주년 기념 온라인 페스티벌을 전개한다. 이 밖에도 유튜브 구독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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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대결의 짜릿함 '스매시 레전드'

라인게임즈의 '스매시 레전드'는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실시간 액션 PvP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성,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로 무장했다.

플레이 시간이 3분 이내인 데다 매칭 시간도 5초 정도로 매우 짧아 가족이 부담 없이 한 게임하기 좋다. 또한 3 vs 3 점령전, 배틀 로얄, 팀 데스매치 등의 다양한 모드를 지원해 쉴 새 없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가족끼리 파티를 맺고 상대와 대결을 펼치거나, 배틀 로얄에서 누가 더 오래 생존하는지 경쟁하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이 회사는 10일까지 점령전 플레이 횟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출석 이벤트와 최애 아레나 공유 이벤트 등을 전개하며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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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에서 즐기는 캠핑 '동물의 숲 포켓 캠프'

닌텐도의 '동물의 숲 포켓 캠프'는 콘솔 작품으로 유명한 '동물의 숲' 시리즈를 모바일로 옮긴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에 제약이 생긴 지금, 소풍을 나선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유저들은 캠핑장의 관리인을 맡아 낚시를 하거나 과일 줍기, 곤충 잡기 등을 즐기고 가구를 제작해 캠핑장을 꾸밀 수도 있다. 또한 아이템을 수집해 도감을 채우기도 하는 등 수집형 장르의 모습도 갖췄다. 이 외에도 캠핑장에 방문한 동물들과 친해지고 이후 다시 초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소셜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친구 및 가족의 캠핑장에 방문해 볼 수도 있다. 가족들이 자신만의 캠핑장을 어떤 모습으로 꾸몄는가, 혹은 내 캠핑장을 우리 가족들은 어떻게 평가할지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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