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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실내 흡연·노마스크 논란→민원 신고당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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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에라프로젝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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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금연구역 흡연'으로 지자체에 신고를 당했다.

임영웅은 지난 4일 진행된 TV조선(TV CHOSUN)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당시, 건물 내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 모습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금연 장소에 해당되는 곳에서 흡연을 한 것은 국민건강증진법 위반 사항에 해당된다.

이와 함께 임영웅이 과거에도 실내 흡연을 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임영웅과 함께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출연자의 영상 콘텐츠에는 임영웅이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공동체)에 다시 올라오며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논란 이후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영웅의 실내 흡연을 지자체에 신고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누리꾼이 '뽕숭아학당' 녹화 건물이 위치한 서울 마포구에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은 5일 오전 현재 삭제된 상태다.

임영웅 측은 이와 관련해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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