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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비 내리니 술도 고프고"..흐린 날에도 패션 감각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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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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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혜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내리고 배가고프고 술도고프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페도라에 롱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재킷을 걸친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은 시크한 매력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그는 비 오는 날 술이 마시고 싶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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