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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싶은 이강인, 스페인 떠나 EPL로?…울버햄튼 이적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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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3일(한국시간) 레반테전에서 교체된 뒤 이강인의 모습. 출처 | 마르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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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이강인(발렌시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다.

‘아스’를 비롯한 스페인 복수 매체는 23일(한국시간) ‘발렌시아가 라파 미르를 영입하기 위해 이강인 카드를 활용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하비 그라시아 감독 부임 후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많이 부여받지 못했다. 그는 올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21경기에 출전했는데 대부분이 교체 출전이다. 지난 22일 오사수나전에서도 교체 출전했다. 4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입지가 줄어드는 가운데, 계약은 2022년까지다. 이강인은 더 많은 출전을 원하고 있어, 발렌시아와 재계약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발렌시아가 영입을 원하고 있는 발렌시아 라파 미르는 발렌시아 유스 출신의 우에스카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올시즌 15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하고 있다. 발렌시아뿐만 아니라 여러 구단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라파 미르의 소유권을 보유한 울버햄튼은 올시즌을 끝으로 그를 이적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발렌시아와 울버햄튼의 사정이 맞아떨어지는 셈이다 . 현지에서는 트레이드 방식보다는 이강인과 라파 미르의 이적이 각각 별개로 진행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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