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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폰’ 갤럭시S21 울트라ㆍ노트20 가격 10만원대 반짝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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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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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선언한 LG전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약 2년 만에 초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M 시리즈는 앞서 삼성전자가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저가형 모델로, 인도에서 48시간 만에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알려져 있다. 갤럭시M 시리즈 신제품의 출시 시점은 올 상반기가 유력하며,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갤럭시A21s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10만원~20만원대 수준에 책정될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되는 삼성전자 초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의 제품명은 갤럭시M12이며, 6.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6,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경우 8nm 엑시노스 850를 탑재했으며 이 밖에도 △90Hz 주사율 △아이소셀 GM2 센서를 갖춘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123도 시야각을 지원하는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200만 화소 뎁스 카메라로 구성된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갤럭시M12는 5G 이동통신이 아닌 LTE 이동통신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기 색상은블랙과 블루 그리고 화이트 등 3종이다. 이에 더해 측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으며, 15W 고속 충전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11과 원UI 3.1을 지원한다. 한편 삼성전자 당초 시장의 우려를 깨고 1분기에 영업이익이 9조원을 넘어서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S21 신작 효고와 TV와 비스포크를 앞세운 생활가전 등 펜트업 수용의 힘을 받은 영향으로 보인다.

애플도 올해 9월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 생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아이폰11 시리즈와 아이폰12 시리즈를 잇따라 성공시킨 만큼 13의 저주도 깰수 있을지 관심사다. 업계 일각에선 종교적 이유로 인해 서구권에서 13이란 숫자를 기피하는 만큼 판매량에도 악역향을 끼쳐 애플이 아이폰13이라는 제품명을 건너뛰고 아이폰14 혹은 아이폰12s의 제품명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13 시리즈 스펙을 살펴보면 가장 중요한 가격은 아이폰12 시리즈와 유사한 699~1099달러 사이에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아이폰13 시리즈는 아이폰12처럼 액정표시 장치 대신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상위 모델에 처음으로 120Hz 주사율을 지원할 전망이다. 아울러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 ID와 함께 내장 터치 ID도 다시 탑재되어 내장 지문 인식 기능도 부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카메라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13 미니와 아이폰13 프로의 메인 카메라 사양은 f/2m 7P 광각 렌즈이고, 아이폰13 프로 맥스의 메인 카메라는 f/1.5 7P 렌즈로 아이폰12와 비슷하고 소프트웨어 개선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애플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 공개에 앞서 오는 6월 차기 운영체제인 iOS 15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종합 할인몰 ‘마야폰’에서는 삼성전자의 대표 플래그십 제품인 갤럭시S21 시리즈와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반짝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다양한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품별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번호이동에만 치우쳤던 할인 혜택을 기기변경까지 확대시켜 구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포털 검색 ‘마야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마야폰’ 채널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벤트에 포함된 제품 할인율을 살펴보면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플러스는 90% 할인된 10만원대로 개통할 수 있다. 반면 최상급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는 특별 할인을 통해 출고가 대비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추가 할인이 더해져 각각 10만원대, 2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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