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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인성 논란ing..변호사 "광고 위약금 크게 책임질 수도"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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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서예지가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연중 이슈'코너에서는 서예지의 인성 논란이 그려졌다.

앞서 서예지는 김정현의 MBC 드라마 ‘시간’ 하차와 관련해 ‘조종설’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한 매체는 3년 전 김정현이 ‘시간’에서 하차한 배경에 서예지가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서예지와 김정현이 나눈 메시지가 공개되며 가스라이팅 의혹까지 제기 됐다.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는 이날 '연중 라이브'를 통해 "서예지가 김정현을 일명 디렉팅을 하고 있었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정현이 일부 멜로 씬이 진부하다거나 캐릭터의 감정선을 예를 들며 수정을 어필했다고 한다"며 "서현이 몰입을 하려고 하면 방해를 했고 아무래도 서현이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말하더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변호사는 "가스라이팅이 모두 법적인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 과정이나 결과 중 어떤 위법한 사실이 있다고 하면 이 부분이 법적인 문제 될 수 있는 것"이라며 "(서예지의 문자 내용은)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서예지는 조종설이 제기된 이후 스태프 갑질 논란, 학교폭력 논란, 학력 위조 논란 등에 휘말리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서예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브랜드 역시 광고 비공개, 게시물 삭제 등의 조치를 취하며 '손절'을 시작했다.

변호사는 이와 관련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계속해서 불매운동이라든가 자칫 이런 쪽으로 이어지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손해액을 굉장히 크게 책임을 지는 사례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연중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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