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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내 단점은 날 좋아하지 않는 것..'안녕? 나야!'가 나 자신 아끼냐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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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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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



배우 최강희가 '안녕? 나야!' 종영 소감을 전했다.

8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안녕?나야!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막촬 때 메이크업 태리쌤이 꽃다발을 하나 줬어요. '이게 뭐예요?' '언니 이거 은방울꽃이래요 5월5일 언니 생일 탄생화' 소오름. 소름 아니예요?ㅎ"라며 "비밀이지만 저의 치명적 단점하나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비밀폭로 ㅋㅋㅋ 이게 무슨 비밀. 그래서 나 자신한테 화내는 연기를 그렇게 잘하냐며"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가 저한테 말해주는 것 같아요. 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 나 자신을 아끼고 좋아하며 살아가고 있냐고! 여러분에게도 다시 찾은 행복으로,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세상에 모든 반하니들 화이팅!!!"이라고 작품을 하며 깨달은 바를 공유했다.

한편 최강희는 8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반하니(최강희)가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반하니(이레)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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