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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김수미에 "정신 한번 차리셔야"…역대급 도발 (수미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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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박명수와 김수미가 역대급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는 가수 주현미가 딸과 함께 출연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김수미와 전진, 정은지는 마당 앞 잔디를 깔았고 박명수와 하니는 꽃시장에 방문해 꽃 심부름 후 산장으로 향했다.

김수미는 "꽃은 좋은데 너무 오래 걸렸다. 다음부터는 같은 톤으로 사와라. 꽃도 색 조화가 맞아야 한다"고 박명수에게 잔소리 후 산장에 꽃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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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손님으로 산장에 등장한 주현미, 임수연 모녀는 가마솥에 커피를 볶았다. 능숙하게 커피를 볶는 주현미의 모습에 임수연은 "엄마 진짜 잘한다. 요리는 못하는데"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주현미는 옆에서 '짝사랑'을 부르며 흥을 돋웠다.

이어 주현미는 그라인더와 모카포트를 이용해 커피를 내렸다. 이를 맛본 김수미는 "정신이 번쩍 난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선생님 정신 한번 차리셔야 한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수미가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황당해하자 박명수는 "저희 엄마 같아서"라며 황급히 해명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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