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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은 고정" 토트넘, 다음 시즌 오른쪽은 자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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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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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다음 시즌 오른쪽에서 뛸 공격수는 누가 될 것인가.

8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런던'은 2020-2021시즌 종료까지 9경기를 남기고 다음 시즌 토트넘의 공격 라인을 예상해 관심을 모았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왼쪽 윙어 손흥민을 활용하기 위해 4-2-3-1 혹은 4-3-3 포메이션을 다음 시즌에도 활용할 것이라 예상했다. 사실상 케인과 손흥민은 대체할 수 없는 고정 자원이라는 뜻이다.

문제는 오른쪽 공격수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루카스 모우라와 에릭 라멜라를 주로 기용했다. 스티브 베르바인도 가능하다. 여기에 황희찬의 팀 동료인 오스트리아 대표 마르셀 자바처(라이프치히)가 영입됐을 경우 오른쪽을 맡을 수 있다고 봤다. 임대생 가레스 베일은 일단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야 한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이번 여름 반드시 새로운 공격수와 계약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렇지 않으면 케인이 부상자로 이름을 올렸을 때 대체 자원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벤피카에서 임대된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있지만 3600만 파운드라는 완전 이적료가 백업 스트라이커 가격으로는 부담스럽다고 설명했다.

팬들은 손흥민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 라멜라 역시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여기에 토트넘 유스인 2004년생 데인 스칼렛이 1군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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