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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타 신고' 김하성…벌써 신인왕 후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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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김하성 선수가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 리포트 ▶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하성, 오늘은 본인의 주 포지션 유격수로 나왔는데요.

4회 땅볼 타구를 깔끔하게 병살타로 처리합니다.

"김하성 선수의 좋은 수비로 이닝을 끝냅니다"

그리고 4회말 좌전 안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두 경기 네 타석에서 삼진 하나 없이 타구를 외야까지 보냈다는 게 긍정적인데요.

팅글러 감독도 "매우 좋은 출발"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팅글러/샌디에이고 감독]
"타석에서 정말 편안해 보이고, 선구안도 좋아서 유인구에 쉽게 속지 않습니다."

현지 매체에서도 아직 이르지만 긍정적인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야후 스포츠는 김하성을 신인왕 후보로 꼽는 대담한 예측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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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기자(giseong@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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