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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 발휘한 오타니, 이번엔 최고 161km/h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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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사진=LA 에인절스)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스프링캠프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고 있다.

'MLB.com'은 2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는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 35구를 던졌고 100마일(161km/h)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타니는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했고 올해 투타 겸업을 위해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오타니가 5명의 타자를 상대했고 안타성 타구를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타니의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오타니는 지난 25일 첫 라이브피칭에서는 최고 구속 97마일(약 156km/h)을 던졌다. 지난 시즌 오타니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97마일이었다. 하나, 올해는 2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100마일을 던졌다.

조 매든 LA 에인절스 감독은 화상 인터뷰에서 "기분 좋은 일이다. 오타니의 컨디션은 매우 좋고 자신감에 차 있다. 지난 시즌에는 공을 밀어 넣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훨씬 나아졌다"라고 흡족해했다.

한편 오타니는 올 시즌 투타 겸업에 재시동을 건다. 매든 감독 오타니의 재도전에 신뢰를 표하고 있다. 그는 "오타니의 투구와 타격은 향상됐다. 그는 투구를 우선시하고 있고 타격을 다음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둘 다 해내고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대화를 하고 있고 그에게 권한을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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